말라위 출신의 45세 농부 Lucius를 소개합니다. 루시우스는 교회 구호 개발 활동(CARD) 으로부터 새로운 농업 기술 교육을 받고, 가족과 함께 새로운 농법을 적용하게 되었습니다. 그는 “지난 몇 년 동안 우리 집은 식량 불안에 시달렸지만 새로운 보존 농업에 대해 듣고 가족과 나는 이 농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.” “이 프로젝트는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돌보면서 농사를 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, 저는 이 농법이 하나님이 의도하신 방식으로 농사 짓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 같아요. 이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.” 라고 고백합니다.
해외선교부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소규모 자작농의 생산 능력을 강화하여 이들이 기후 변화를 견디고 재난이 닥쳤을 때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
